소유욕은 끝이 없다. (집, 차, ..., 등)
개인적으로는 다른 물건들은 크게 관심이 없는데 IT 장치들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사고 싶은 것이 생기네요.
현재 보유하고 있는 장치들
[노트북]
맥북 에어 m1
▶️ 노트북은 사실 크게 사용하지 않아서 기변의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.
나중에 과도한 프로세싱(영상 편집이나 ML 같은)이 필요한 일을 하게 된다면 맥북 프로 정도로 변경을 하고 싶을 뿐
어제 쿠팡에 맥북 프로 m2 버전이 120만원대 구매가 가능한 것을 보고 괜히 욕심이 생기기는 했음
필요없다 100번 외치고 정신 차림 😩
[핸드폰]
아이폰 12 mini
▶️ 나는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.
핸드폰의 용도가 단순히 전화/문자, 검색, 카카오톡 정도가 되다보니 무언가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이 별로 생기지를 않네요.
계획은 내년에 아이폰 15 출시하면 기기 변경할 예정.
[테블릿]
아이패드 프로 11인치 3세대 cellular
▶️ 최애 장치
회사에 노트북 휴대가 불가하기에 언제나 개인용무는 아이패드를 사용하게 됨.
매직 키보드까지 있다보니, 컨텐츠 소비에 이만한 장치가 없는 거 같음.
현재 m1 버전에 나의 사용 패턴에는 전혀 느림이나 부족함이 없어 욕심이 없음.

[시계]
애플 워치 4세대 스테인리스
[이어폰]
에어팟 프로 1세대
▶️ 대중교통 이용이 많다보니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많이 소중하다.
올해 5월에 리퍼를 받아서 아직은 배터리나 성능이나 큰 불편함이 없다.
계획은 내년쯤 프로 2세대 좋은 가격의 deal 이 보이면 구매해 볼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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